인간 관계에서 거절이 힘든 사람들이 보면 좋을 책 그동안 모두에게 착한 사람이 되고 싶고, 미움받고 싶지 않은 마음 때문에 남들에게 싫은 소리도 잘 못하고, 거절을 못해서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느라 힘들었는데요이걸 "피플 플리징 People pleasing" 이라고 표현하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모두에게 착한 사람이 될 필요가 없고, 나 자신을 지키며 살아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내 마음이 괜찮을 때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거지, 나 자신을 갉아먹으면서까지 도움을 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인간 관계가 좀 어렵거나, 사람을 만나는 것이 지쳐가는 분들이라면 스스로 내가 착함 중독이 아닌가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저랑 같이 이 패턴을 깨나갑시다! ▶️ 교보문고 책 구매 링크 바로가기▶️ ..